오젠 리조트( OZEN BY ATMOSPHERE HOTELS & RES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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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젠 리조트, 짧은 만남l 2019.01.08

 

짧은 여정으로 오젠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한달전 감흥을 되살려 후기를 작성하다보니 그때의 흥분은 많이 사그라 들었습니다 ^^

 

오젠 리조트는 럭셔리 마켓을 타켓으로 삼고 있으며

앳모스피어 호텔 & 리조트의 플래그쉽 리조트입니다.

그래서, 오픈때부터 굉장한 노력을 했으나 날씨가 안좋아 M6m 언더 워터레스토랑이 제때 오픈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또한, 국적밸런스에 실패하여 특정 고객님들이 오시지 않는 기간도 있었습니다.

 

이제 오젠 리조트가 오픈한지 어느새 2년 5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가장 개선이 된 부분은 서비스, 그리고 모든 면에서 훌륭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오젠 리조트가 럭셔리 리조트로써 훌륭한 한 축을 그었다고 봐도 무방한 것이,

그 어느 리조트도 오젠 리조트의 올 인클루시브 플랜인 앳모스피어 인덜전스 플랜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몰디브 리조트들 중 어느 리조트는 올 인클루시브라고 하면서 고객들과 눈이 마주쳐 혹시라도 많은 음료를 드실까 눈을 피하는 직원들도 있고요,

포함된 익스커션을 비슷비슷하니 이거하지 마시고 저거하셔라면서 못하게 하는 유형의 직원들도 있답니다. 고객님 입장에서는 참 불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 GM은 허니문 비치 디너가 레귤러 저녁식사와 다르게 세팅되어야 함에도,

레귤러 저녁식사와 동일한 메뉴로 서브해서 리조트 비용을 아끼는 리조트도 있답니다.

 

더욱이 리조트에 일반인들이 들어오게 개방해서 옵션으로 판매하는 리조트도 많습니다.

자신들 고객들의 프라이버시나 이런 것들을 다 무시하는 행태로, 벨라나 국제공항 주변의 수많은 리조트들이 이런 유형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센타라 라스푸시, 쉐라톤 풀문, 쿠룸바, 반얀트리, 벨라사루 등)

 

밤에는 외국인 근로자(각 리조트에 근무하거나 말레나 기타 도시에 상주하는)들을 위한 CLUB이라며

밤에 리조트 한쪽에서 클럽을 매일 여는 리조트도 있습니다. 리조트 입장에서야 엑스트라 수입이겠지만 그 리조트에 오시는 고객들이 과연 좋아하시고

그런 행태를 동의하실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젠 리조트는 럭셔리 리조트 중 올 인클루시브 플랜인 앳모스피어 인덜전스 플랜으로 운영되는 유일한 리조트입니다.

이런 플랜의 럭셔리 리조트는 없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제가 묵었던 곳은 윈드 빌라입니다.

윈드 빌라는 동쪽 라군을 마주하고 있어서 매일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엘레나 스파 센터를 우측에 두고 있고요.

 

 

워터빌라임에도 굉장히 프라이빗합니다. 빌라 내부가 밖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럭셔리의 기본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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